소개

브리스번의 존 폴 컬리지와 존 폴 인터내셔널 컬리지

1982년에 설립된 존 폴 컬리지는 브리스번의 남쪽 근교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호주에서 가장 훌륭한 학교들 중의 하나로서 유치원 과정부터 12학년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남녀공학 학교입니다. 30 헥타르에 이르는 본교 캠퍼스에는 유치원 과정부터 12학년까지의 2,700명 재학생이 공부하고 있으며 아울러 어린이 탁아 센터와 존 폴 인터내셔널 컬리지도 들어 있습니다. 존 폴 컬리지의 교직원 및 행정직원의 수는 현재 320명입니다.

존 폴 컬리지는 호주 “The Australian 신문”에서 호주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주최하는 10대 최고의 우수학교 선정 대회에서 2회나 수상의 영광을 안은 바 있습니다.

존 폴 컬리지는 또한 테크놀러지 프로그램 분야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학교 대표 러셀 웰치 선생님은 “학교 내의 국제유학생들이 훌륭하게 공부하고 좋은 성적을 내어주는 것이 우리 학교의 학구적인 성공과 명성을 가져온 중요한 요인의 하나”라며, “우리 학교 출신의 국제유학생들이 지금은 전세계 최고의 대학을 다니거나 세계적인 회사에서 요직을 담당하며 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존 폴 컬리지는 세계에서 선두적으로 커리큘럼에 정보와 학습 테크놀러지를 융합한 좋은 교육을 제공합니다. 전 교직원과 재학생이 개인 노트북을 가지고 있어 그것을 가르치며 배우고 교육행정과정을 알아보거나 제공하는 데 전격적으로 사용합니다. 캠퍼스 어디서나 라디오로 연결되는 광범위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학생들은 교정 어디에서나 인터넷과 디지털 커리큘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주 국내 학교 프로그램 중 가장 다양하고 실제적인 커리큘럼 병행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은 단체 스포츠와 개인 스포츠 등 적성에 맞는 운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학교 부속 남자 학생 농구팀과 여자 학생 농구팀은 전국 챔피언쉽 대회에서 5번 우승한 경력을 자랑하며, 15세미만 축구팀은 2004년과 2005년에 각각 전국 우승, 네트볼 팀은 퀸스랜드 주 오픈 대회에서 4번 우승하였으며, 2006년에는 여자 고학년 학생 크로스 컨트리 팀이 호주 국가대표로 이탈리아 세계 학교 챔피언쉽 대회에 참가하여 4등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습니다.

존 폴 컬리지는 또한 공연 예술 분야에서도 수준높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룹 레슨과 개인 레슨이 매주 제공되므로 학생들은 악기, 성악, 무용, 연극 등 적성에 맞는 수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각 학생 개인의 재능을 더욱 심화 발전시키는 다채롭고 수준있는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존 폴 인터내셔널 컬리지는 호주의 학교로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국제유학생들을 위하여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준비과정과 영어 연수 과정, 그리고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프로그램, 파견유학 및 견학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대학교 진학 프로그램이 새로 2007년 초부터 본교 시내 캠퍼스에서 시작됩니다.

존 폴 컬리지에는 학교 자체에서 엄선하고 정부에서 승인을 받은 우수한 호주 홈스테이 가정을 알선해 드리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홈스테이에는 모든 식사 및 독방 침실 숙박, 공부방 시설이 포함됩니다.